[WoWKorea] 전 일본 걸그룹 AKB48의 타케우치 미유가 한국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3일(오늘) 오후 타케우치 미유는 자신의 SNS을 통해 “안녕하세요, 타케우치 미유입니다. 먼저 저를 많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라는 내용을 게재했다.

이어, “저는 회사와 오랜 기간 논의한 끝에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하며, “저의 한국 활동에 변함없이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타케우치 미유는 “앞으로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 일본 걸그룹 AKB48의 타케우치 미유는 ‘미스틱스토리’에서 신인 걸그룹 ‘미스틱걸즈’의 멤버로 데뷔 할 예정이었지만 무산됐다. [사진출처: 타케우치 미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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