ふたり酒(ざけ) 唄 岩佐美咲

生(い)きてゆくのが つらい日(ひ)は
살아가는 것이 괴로운 날은
おまえと酒(さけ)が あればいい
그대와 술만 있으면 되지
飲(の)もうよ俺(おれ)と ふたりきり
마셔요 그대와 둘이서
誰(だれ)に遠慮(えんりょ)が いるものか
누구에게 사양이 있을까 보냐
惚(ほ)れたどうしさ おまえとふたり酒(ざけ)
반한 사람끼리 그대와 둘이 마시는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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苦労(くろう)ばっかり かけるけど
고생만 하게 했지만
黙(だま)ってついて 来(き)てくれる
말없이 따라와 주니
心(こころ)に笑顔(えがお) たやさない
마음에 웃는 얼굴 끊어지지 않아
今(いま)もおまえは きれいだよ
지금도 그대는 아름다워요
俺(おれ)の自慢(じまん)さ おまえとふたり酒(ざけ)
나의 자랑거리 그대와 둘이 마시는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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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ゆき)がとければ 花(はな)も咲(さ)く
눈이 녹으면 꽃도 피어
おまえにゃきっと しあわせを
그대에겐 반드시 행복을
おいでよもっと 俺(おれ)のそば
이리와요 좀더 내 곁으로
つらい涙(なみだ)に くじけずに
고통스런 눈물에 좌절하지 말고
春(はる)の来(く)る日(ひ)を おまえとふたり酒(ざけ)
봄이 오는 날들을 당신과 둘이 마시는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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